언어의 발견 : 여정에 초대하다

1. 단체/프로그램 소개

프로그램 제목

언어의 발견 : 여정에 초대하다

프로그램 소개 (내용 및 목표)

<언어의 발견>은 농인과 청인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비언어적 표현을 통해 서로의 감각을 교류하고 서로 다른 세계가 만나 새로운 예술의 언어를 만들어 갑니다.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 예술로 소통하는 경험을 문화예술교육으로 지역에 뿌리내리고,

이를 통해 서로 다른 이웃들이 함께 호흡하며 살아가는 동네를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

운영단체/기관/시설 및 강사 소개

양천문화재단은 2019년 설립된 기초문화재단으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공동체 형성과 창의적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며, 생활문화센터 등과 연계하여 거점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5 <언어의 발견> 예술교육가: 윤명진, 유정민, 김두리, 공예지

*2025 <언어의 발견> 수어통역사: 윤인지, 이명진

2. 랜선인터뷰

[1] 당신에게 문화예술교육이란?

문화예술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연결고리라고 생각합니다.

[2]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통해 어떤 변화를 만들고 싶나요?

각자 다른 특성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참여해 소통하고 생각을 공유하며,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환경을 만들고 싶습니다.

[3] 문화예술교육 지속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중요하게 생각하는 키워드가 무엇인가요?

활동이 지속되고 지역 내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고,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접근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예술교육의 현장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프로그램 야외활동 회차에서 청각 제한을 위해 차음 헤드셋을 착용한 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진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참여자들이 어린 아이처럼 밝게 웃으며 함께 즐기던 모습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참여자들이 프로그램 안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느꼈던 순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5]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지속하는 힘과 노하우는 무엇인가요?

문화예술교육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은 참여자들이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볼 때 생기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조심스럽던 참여자들이 점차 마음을 열고 서로 소통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모습을 볼 때 원동력을 얻습니다.

담당자 연락처 및 홈페이지/SNS

*양천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s://yf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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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문화재단 블로그: https://blog.naver.com/yfac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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