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오아시스 0.6: 이야기로 움직이는 성

1. 단체/프로그램 소개

프로그램 제목

예술 오아시스 0.6: 이야기로 움직이는 성

프로그램 소개 (내용 및 목표)

프로그램 목표: 초등 저학년(2~3학년) 아동 1인+보호자 1인이 한팀이 되어 스토리텔러로 성인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아동의 현재 생각을 예술적으로 표현을 목적한다. 예술적 경험으로 양육자의 행복과 아동의 문해력 향상, 세대간 대화의 단절을 극복하고자 한다.

프로그램 내용: 지하 5층까지 있는 김영삼도서관에 지하 6층이 나타났다고? 상상의 페이드 어웨이 왕국의 이야기들이 사라지고 있다? 상상세계가 무너지니 인간세계의 이야기들도 모두 다 사라지고 있다면? 이야기로 움직이는 성에서 예술 발굴가인 예술가교사들과 함께 아동과 보호자가 이야기를 나누고 예술미션을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몰입형 문화예술 창작 교육! 세대공감을 통해 스토리 크리에이터가 되어 우리의 소중한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함께 찾고 나누고 지켜가는 프로그램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

운영단체/기관/시설 및 강사 소개

문화예술연구소 씨케이프 C-Cape (3C: Culture, Collaboration, Community)

 

씨케이프는 3C(Culture, Collaboration, Community)의 이념을 바탕으로 건립되었으며 Cape는 김지원 예술가와 이슬비 기획자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CapeTown에서의 우연한 만남을 공동 운명체로 승화히였다. 이처럼 시민들에게 우연한 예술의 만남을 운명처럼 만들고 우리 삶에 망토처럼 감싸주며 평범한 일상 속 곶과 같은 도출된 지형을 창조하자는 다중적 의미를 함축하였다.

김지원은 회화, 문화콘텐츠, 예술철학 전공을 바탕으로 현재 시각예술작가, 콘텐츠 기획자, 연구자이다. 회화, 무대미술,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동하였으며 문화예술연구소 씨케이프 대표 ,연구소장이며 백석예술대학교 영상학부 겸임교수이다. 서울문화재단 어린이 창의 문화예술교육 PTA를 비롯한 다수의 문화재단과의 협업으로 문화예술교육과 박물관 미술관 교육 주강사로써 콘텐츠를 개발 실행하였다. 최근에는 첨단기술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개발연구에 관심이 있다.

이슬비는 국제교류와 관광학을 전공하여 컨벤션 기획자로 활동하였으며 문화기획자 성장과정을 통해 문화예술을 만나 서울울문화재단, 성남문화재단등 다수의 문화예술행사 및 교육프로그램 기획과 행정에 참여 하였다. 문화예술연구소 씨케이프의 대표,기획자로 인문학을 기반으로 예술과 융합하여 사람이 모이고 만나는 문화기획에 뜻을 두고 있다.

2. 랜선인터뷰

[1] 당신에게 문화예술교육이란?

융합이자 시너지이다.
서로 다름이 녹아 하나로 만들어지는 것
예술가,기획자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닌 다른 예술가들과 협력하고 참여자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
결과로 말하는게 아니라 과정으로 말하는 것

[2]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통해 어떤 변화를 만들고 싶나요?

순수하고 진지한 눈으로 예술을 바라보기, 보이지 않는 비춤과 너머의 세계에 대한 이해와 공존, 상상으로 이뤄내는 현실을 만들고 싶다.

[3] 문화예술교육 지속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중요하게 생각하는 키워드가 무엇인가요?

일상 속 예술이 어디에 숨어 있을까? 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있다. 그리고 공간이나 지역을 바라볼 때는 지역의 특수성과 감수성에 대해서 발견하려 한다.

[4] 예술교육의 현장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참여자들이 수업에 대한 기다림이 있어서 막 뛰어올 떄,

일기장 가득 경험을 작성했다고 말해줄 때,

준비한 재료는 같은데 각양각색으로 표현될 때,

참여자들이 작은 것이라도 몰입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즐거워 할 떄

함께 하면서 즐겁게 놀고 웃으며 기뻐할 때,

예상치 못한 상상력과 창작과정을 발견하여 그 과정을 공유할 때가 즐겁고 가장 기억에 남는다.

[5]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지속하는 힘과 노하우는 무엇인가요?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고 예술로 사회 변화를 이룰 수 있을까? 에 대한 목표와 의심이 많았다.

문화예술교육을 해오며 예술을 통해 조금씩 가능성을 발견해 오게 되면서 지속하기로 결심하였다.

노하우는 사회 변화와 문제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을 지니고 문화예술교육과 연결하는 과정에 대해서 꾸준히 생각하는 것이다.

주로 활동하시는 지역 거점은 어디인가요? 그리고 본인(팀)만의 지역 자원, 역사 등 지역을 읽는 방법이 있나요?

서울과 성남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을 읽는 방법은 지역에 대한 관찰을 한다. 지역의 사람들과 특성에 대해서 고만해 본다. 역사적으로 어떠한 흐름을 지니고 있는지를 인문학적으로 리서치 한다. 다음엔 현장에 직접 가서 사람들도 만나서 인터뷰도 하고 관찰하고 살펴보며 지역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언어화 해본다.

담당자 연락처 및 홈페이지/SNS

https://www.instagram.com/c.cape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