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수하고 진지한 눈으로 예술을 바라보기, 보이지 않는 비춤과 너머의 세계에 대한 이해와 공존, 상상으로 이뤄내는 현실을 만들고 싶다.
일상 속 예술이 어디에 숨어 있을까? 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있다. 그리고 공간이나 지역을 바라볼 때는 지역의 특수성과 감수성에 대해서 발견하려 한다.
참여자들이 수업에 대한 기다림이 있어서 막 뛰어올 떄,
일기장 가득 경험을 작성했다고 말해줄 때,
준비한 재료는 같은데 각양각색으로 표현될 때,
참여자들이 작은 것이라도 몰입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즐거워 할 떄
함께 하면서 즐겁게 놀고 웃으며 기뻐할 때,
예상치 못한 상상력과 창작과정을 발견하여 그 과정을 공유할 때가 즐겁고 가장 기억에 남는다.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고 예술로 사회 변화를 이룰 수 있을까? 에 대한 목표와 의심이 많았다.
문화예술교육을 해오며 예술을 통해 조금씩 가능성을 발견해 오게 되면서 지속하기로 결심하였다.
노하우는 사회 변화와 문제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을 지니고 문화예술교육과 연결하는 과정에 대해서 꾸준히 생각하는 것이다.
서울과 성남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을 읽는 방법은 지역에 대한 관찰을 한다. 지역의 사람들과 특성에 대해서 고만해 본다. 역사적으로 어떠한 흐름을 지니고 있는지를 인문학적으로 리서치 한다. 다음엔 현장에 직접 가서 사람들도 만나서 인터뷰도 하고 관찰하고 살펴보며 지역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언어화 해본다.
https://www.instagram.com/c.cape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