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그 안에 가려진 자신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자기 돌봄의 역할
무용을 포함한 모든 예술은 인식과 창작 그리고 이해의 트라이앵글로 구성되어 있어 목적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내용이 구성되고 또한, 그것을 어떻게 교육하느냐에 따라 결과(가치)가 달라진다. 이러한 논리에 근거하여 프로젝트의 목적과 기준이 설정된다고 볼 수 있음
이번 처럼 제목이 다소 초등학생들에게 난해할 수 있는데 시작과 달리 마지막 수업에서 자신의 몸에서 기억들이 살아움직이는 것 같았다. 프로그램을 통해서 내가 많은 것을 했고 그것을 기억하고 움직이면서 나의 모든 기억들이 내 몸에 저장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니 행복했다는 피드백이 가장 순간에 남음
단체로 운영되는 조직력과 지속성으로 자역에서 활동력을 담보하는 것
서울시 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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