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문화재단] 2025 문화예술교육 언어의발견1](https://moda.or.kr/wp-content/uploads/2026/01/양천문화재단-2025-문화예술교육-언어의발견1-1.jpg)
![[양천문화재단] 2025 문화예술교육 언어의발견2](https://moda.or.kr/wp-content/uploads/2026/01/양천문화재단-2025-문화예술교육-언어의발견2-1.jpg)
![[양천문화재단] 2025 문화예술교육 언어의발견3](https://moda.or.kr/wp-content/uploads/2026/01/양천문화재단-2025-문화예술교육-언어의발견3-1.jpg)
![[양천문화재단] 2025 문화예술교육 언어의발견4](https://moda.or.kr/wp-content/uploads/2026/01/양천문화재단-2025-문화예술교육-언어의발견4-1.jpg)
![[양천문화재단] 2025 문화예술교육 언어의발견5](https://moda.or.kr/wp-content/uploads/2026/01/양천문화재단-2025-문화예술교육-언어의발견5-1.jpg)
![[양천문화재단] 2025 문화예술교육 언어의발견6](https://moda.or.kr/wp-content/uploads/2026/01/양천문화재단-2025-문화예술교육-언어의발견6-1.jpg)
![[양천문화재단] 2025 문화예술교육 언어의발견7](https://moda.or.kr/wp-content/uploads/2026/01/양천문화재단-2025-문화예술교육-언어의발견7-1.jpg)
각자 다른 특성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참여해 소통하고 생각을 공유하며,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환경을 만들고 싶습니다.
활동이 지속되고 지역 내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고,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접근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램 야외활동 회차에서 청각 제한을 위해 차음 헤드셋을 착용한 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진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참여자들이 어린 아이처럼 밝게 웃으며 함께 즐기던 모습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참여자들이 프로그램 안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느꼈던 순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문화예술교육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은 참여자들이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볼 때 생기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조심스럽던 참여자들이 점차 마음을 열고 서로 소통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모습을 볼 때 원동력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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