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의 틈새에서 누구나 자기만의 빛을 찾고, 스스로를 표현할 용기가 자라는 변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함께 배우고 성장하려는 ‘연결’, 서로를 존중하는 ‘여백’, 그리고 꾸준함을 잇는 ‘진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성취에 눈을 반짝이며 “제가 해냈어요”라고 말하던 학습자의 미소가 가장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듣고 기다려주는 태도, 그리고 매 수업을 처음처럼 대하려는 마음가짐이 저를 계속 움직이게 합니다.
관악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지역민의 일상에 스며 있는 이야기와 장소들을 세심히 들여다보며, 그들과 관계를 맺는 과정을 통해 지역을 읽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