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디지털과 만나는 관악마을창작소 시즌2

1. 단체/프로그램 소개

프로그램 제목

2025 디지털과 만나는 관악마을창작소 시즌2

프로그램 소개 (내용 및 목표)

「2025 디지털과 만나는 관악마을창작소 시즌2」은 아동·청소년부터 중장년까지 모든 연령대의 참여자들이 ‘관악’과 ‘지역’을 소재로 디지털드로잉과 전통적인 핸드페인팅 기법을 활용하여 개인·공동작품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

운영단체/기관/시설 및 강사 소개

관악문화재단 싱글벙글교육센터는 2019년 8월 설립 이후,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평생학습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악구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오고 있습니다.

음악, 미술, 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부터 방과 후 아동 프로그램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누구나 쉽게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예술교육 허브를 지향합니다.

2. 랜선인터뷰

[1] 당신에게 문화예술교육이란?

삶의 작은 숨결을 발견하게 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통로입니다.

[2]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통해 어떤 변화를 만들고 싶나요?

일상의 틈새에서 누구나 자기만의 빛을 찾고, 스스로를 표현할 용기가 자라는 변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3] 문화예술교육 지속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중요하게 생각하는 키워드가 무엇인가요?

함께 배우고 성장하려는 ‘연결’, 서로를 존중하는 ‘여백’, 그리고 꾸준함을 잇는 ‘진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예술교육의 현장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작은 성취에 눈을 반짝이며 “제가 해냈어요”라고 말하던 학습자의 미소가 가장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5]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지속하는 힘과 노하우는 무엇인가요?

사람의 마음을 듣고 기다려주는 태도, 그리고 매 수업을 처음처럼 대하려는 마음가짐이 저를 계속 움직이게 합니다.

주로 활동하시는 지역 거점은 어디인가요? 그리고 본인(팀)만의 지역 자원, 역사 등 지역을 읽는 방법이 있나요?

관악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지역민의 일상에 스며 있는 이야기와 장소들을 세심히 들여다보며, 그들과 관계를 맺는 과정을 통해 지역을 읽어갑니다.